고2까지 예체능 하다 마음대로안되서.. 공고전학간다음 전문대 간 케이스
할수있는만큼 한게
학점2.9에
산기2개 기능사2개 전공민간자격증2개 컴활2급 itq한글
토익600
내가 대기업 중견기업 은 갈생각도안하고
주40시간에 월 160주는 회사에 가서 면접보는데
공부랑관련된일도 아니고 전공이랑관련된일도 아니고
복잡한일도 아닌 육체적으로만 힘든일인데
"초중고 개근하면뭐하냐
학점이 2.9 이면 공부못했으니 성실하다고얘기할수있나? "
끝날쯤에 "면접보는데 왜이리 자신감이없냐? "
이런소리 들으니깐
원래 자신감없는데 더 자신감떨어지는거같다
ㄹㅇ 서울대에서 뒤지게 성실하게 빡공해도 3.0나오기힘든데 면접관들도 ㅂㅅ임 - dc App
좆문대랑 서울대랑비교하네 씹ㅋㅋㅋ 능지수준 - dc App
너무하네 ㄹㅇ
할수있을만큼 했다 같은말 면접에서 쓰지마라 성능도 별로인데 노력한 한계치가 이정도밖에 안되요 라고하는거랑 똑같음 면접관입장에선 아니그럼 평상시는 개폐급이겠네 라고 생각들 수 있음
전문대 2.9면 대충산거아님?
전문대면 하루전에 공부해도 4.4던데
가불기 아님 놀앗다하면 웃고 넘김ㅋㅋ
다른거로 커버하면 됨. 자격 공부 했다거나 생활비 벌었다던가
오 나도 학저 2.9 ㅋㅋ
면접관이 ㅂㅅ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