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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기능사때 산업기사 눈도 못마주치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승강기기사를 따고나니깐 품위유지를 위해 스스로 노력한다

방금도 길바닥에 시설아재 버려져있길래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왔다

기능사때는 산업기사는 커녕 과정평가형 산업기사반 수강생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큐넷에 전화할때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말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도 상담원분이랑
눈마주치기 가능해졌다

아무리 기분 좆같아져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승강기기사를 가진 자”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