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세전335만원에 아파트 전기과장(관리겸임)으로 일하고 있다.


나도 좆기 따기전엔 일단,자격증만 따면 먹고사는데 지장읍을줄 알었는데


막상 따고 아파트 가보니...


결론부터 말하면 좆기 따지말고, 따더라도 아파트는 가지마라


막장인생들(5~70대) 퇴물들이 직장부하 직원인데


3,40대에 들어가면 이 병신 늙은이들을 모시고 일해야 한다. 그리고 수틀리면 "부모벌이니" "자식벌이니" 이지랄 이고,


일할때는 젊은사람이 일을 많이 해야한다 이지랄이다.


또한, 주택관리사 여자소장이 증가 추세기 때문에 좆도 모르는 깡통소장년 떄문에 중간 관리자만 죽게 돼있다.


규모가 작은 빌딩도 많치만... 이런곳은 돈이 안된다.


그리고 갈수록 소규모 건물은 맞교대 형식으로 전기선임 채용하기 때문에


대우도 좆같아 지는게 실정이다.


좆기는 따기 좆같고 따고나서도 대우가 좆같고 일하기도 좆같기 때문에 좆기가 된것이다.


틀딱들 때에는 전기안전관리가 거의 공장이든 건물이든 어디든 사장>공장장>다음으로 끝발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개잡부 + 감정노동자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질문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