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뭐가 대세고 뭐가 더 각광받는지 모르겟냐?
지금 기술계통에 떠오르는 별이자 1티어직종으로 올라선 직렬은 전기가 아니라 토목이다 얘들아.
참....안타깝다 니들.
퇴물화되가는 고인물 천지 좆기에 아직도 환상을 버리지 못하고
한전 전안공 코레일에 갈수 있다는 망상에 빠져서
직렬선택 하나 잘못해가지고
귀한 청춘 1년 2년을 공기업 공무원 준비하면서 읔엨대고 좆물을 질질 싸고 있는 니들새끼 꼴을 보니까
슬퍼진다...
잘들어라
현재 토목은 가치대비 지나치게 저평가 되어있는 직종이다.
계속 개병신 노가다 빡통직무라고 무시하는데
국가에서 대량으로 뽑아줄때 미리 들어가놔야한다.
나중엔 들어가고싶어도 못들어가는 좆같은 경우가 생긴다.
토목을 무슨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생각하는데
어느순간부터 다른 직렬들 극소수로 뽑을때
마지노선인 토목에 다 몰리면 컷 존나 폭풍상승할거다.
내년일지 내후년일지는 아무도 모른다
니들 자꾸 토목을 보험으로 생각하고 본인 전공을 고집하는데
진짜 안좋은 생각임.
아무리 개 병신 노가다 좆밥찌끄레기같은 토목이라도
밖에서보면 어쨋든 "공무원, 공기업"임
그리고 사람들은 니가 토목직인지 전기직인지 일행인지는 1도 안궁금해함
토목직도 어쨋든 부러운 시선을 받는 안정적인 공무원이자 공기업 직원인건 팩트임.
업무도 노가다이미지와는 다르게 페이퍼 워크가 대다수니
흙묻힐일은 현장 노가다 감리들빼곤 거의 없다보면됨
아까 어떤애가 주식에 빗대서 얘기하는데 진짜 맞는말이다
"주식판에서 돈꼴아박는게 남들 다하는거 따라가다가 고점에 쳐 물려서 골로가는거. "
전기 화공 농업 일행같은 고점만 추구하면서 1년 2년 쳐 버리는 새끼들은 이 말 꼭 명심해야한다.
쉬운길 내비두고 그저 잡기 어려운 꿀통만 쫒다가,
쥐좆물만한 티오 믿고 좆기기사 믿고 깝치다가
둘다 놓치고 갈데라곤 좆소 시설충밖에 없다면 그것만큼 개병신같은 뻘짓이 또있을까.
자기 전공만 고집할게 아니라 시장의 유동흐름에 맞게 카멜레온처럼 변하는것이 이시대의 적합한 생존방식이다.
전공은 니 돈벌어주고 밥먹여주는 수단이지 니 자아실현시켜주고 대단한 가치를 실현시켜주는 무언가가 아니다. 현실을 깨달아야한다. 고집스럽게 한우물만 파면 성공하는 시대는 지났다.
기회가 닿을때 잡고, 버릴땐 확실하게 버리고
빠르게 전략을 바꿔야한다.
지금 시점에서 토목직으로 갈아타는거는 욕먹을짓이 아니라 오히러 현명한 선택이고
되도 않은 이상한 전공자 마인드에 갇혀서 전기직 환경 농업 전산같은 고점에 쳐물리는거는 어리석은 판단이라고 본다.
명심해라
니들이 지금 해야되는건
전기기사 전기산업기사에 목매는게 아니라
아무도 안쳐다보는 토목기사 토목산업기사를 따고
토목직 공무원을 준비해서 무조건 공무원 타이틀부터 먼저 따고 보는거다.
업무 적응은 그 다음에 생각하고
이렇게 공무원 테크를 타고 공기업을 최종 목표로 경채를 준비하면
니가 꿈에 그리던 공기업 직원이 되는거다.
이 씨발들아.
좆기따도쳐발릴거같아서 날로먹겠다는말을 왜케길게지껄였냐 준비하는새끼들은 다이기고 취업할자신이있으니까하는거겠지ㅋ
토목기사 인강이 잘 안팔리나
연막 ㅅㄱ
그만큼 토목공부가 어려워서 컷이 낮아. 역학 없는 전기기사 따위는 토목기상산테 명함도 못내밀어 - dc App
전자기학이 물리 4대역학중 하나다 토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