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입사일지가 3월 6일인가 7일인가 기억안나는데


최종합격발표날 이후 그다음날 입사였음


이 시발련들이 얼마나 ㅈ같이했냐면


일요일날 발표하고 월요일날에 출근하라 이거였음


내눈을 의심했지만 일요일이라서 전화도 안받는 씹새기들때문에


합격하고나서 부모님한테 저나하면서 해당 사업소로 출발했다


합격통보에 정장입고 9시까지 출근하라고해서 했는데


1시간 전 일찍 도착해서 민원인실 기웃거리다가


9시까지 아무도 말걸지도 연락도 안하길래


물어보니까 자기네들은 그런 문서 못받았다고 기다리래서 12시까지 의자에 앉아서 기다렸음


점심시간되니까 뭐 배달와서 우걱우걱 쳐먹는 모습보고


아시발 이딴곳 못있겠다 하고 본사 인사팀 전화해서 입사취소 해달라고 하고 지금 중부발전 다니고있음 



ㅈ같으면 퇴사해라 갈데없으면 전안공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