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eb2c1&no=24b0d769e1d32ca73fec80fa11d028319511fc2d4825bdd78ebab3202f4d055430ded000896056b72239afe3df83ae8092231a7284f68f2207cda2b3b3a3


전기기사 따면 꿈에 부풀어. 대기업. 공기업 마구 처넣지만..

 

학벌에서 커트라인 걸려서.

 

결국은 전부 시설바닥이나, 공무쪽으로 필연적으로 간다.

 

 

주임이나 과장 달아봐야.

 

24시간 풀근무에 당직에 연봉은 2400도 안되고,

 

변기나 뚫고, 씽크대나 고치고, 안정기나 갈고,

 

형광등이나 갈고, 그럭저럭

 

그렇게 십년 이십년 살다보니.

 

연봉 2800정도 되고,

 

더 이상은 안되겠다 해서. 대부분 기술사 도전하지만.

 

아주 독하고 똑똑한 사람 뺴고는

 

낙방의 연속..

 

그도 저도 안되면,

 

주택 관리사 도전하지만.

 

그중에 70~80%는 나이먹고 늙어서 그마저도 전부 낙방..

 

 

그중 일부는 쓰리기사에 소장까지 해처먹고,

 

돈을 쓸어모으지만, 아주 예외적인 상황이고,

 

시설 탑 업체 들어가서 연봉을 대박으로 받거나..

 

시설관리 공단 운좋게 들어가서.

 

연봉 3600이상 받지만. 시설관리공단 공채 시험이 변해서

 

그나마도 지금부터는 넘 사벽..

 

 

 

 

결국은 미화나 경비가 마지막 테크트리.

 

미화 경비 되기전까지.

 

눈치나 잘보면, 연명은 가능하고,

 

박봉에 시달려. 결혼 못하는 애들이 80%가 넘고,

 

잦은 당직근무에 노안은 빨리 와서,

 

어디가서 노땅 소리 듣는 애들 천지고,

 

 

거기다 비정규직 계약직 아웃소싱 바닥이라

 

1년은 고사하고,

 

업체 바뀔때마다.. 매년 구직해야 하는 잡종 떠돌이 인생..

 

 

우리 미화 아저씨왈~

 

" 우리 아들뻘이니까 말하는데. 하루라도 젊을 때 이바닥 떠나야 사람답게 산다"

 

 

 

 

전기학원들의 무차별 마케팅에 의해서

 

마치 전기기사 딸랑 하나 따면,

 

뭐.~ 어디가서 대접받을 거 같고 밥 안굶을 거 같지만,

 

현실은 시궁창.. 시설말고는

 

그닥 어디가서 써먹지도 못하는

 

자격증이 전기 자격증..

 

 

나도 기능사 따고, 시설관리 1년하고 있지만.

 

산기, 기사 딴다고, 별로 생활의 크게 변할거라곤 생각하지 않는다..

 

시설바닥 발 들여놓을 생각말고,

 

젊을때.. 인문학쪽 조금 빡신 자격증 따라..

 

 

 

나도 지금 존내 후회하고 있다.

 

지금은 인문학쪽 자격증 준비하고 있다.

 

전기기사 니들이 생각하는거 처럼 그렇게 장미빛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