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좆만했다.
그래서 이유없이 돈도 뺏기고 많이 맞았다.
근데 고딩때 덩치큰 친구 사귄뒤로
나 괴롭히는애 줄어들어서 그때부터 사람답게 살기 시작.
하지만 안괴롭힐뿐,
키작다고 무시하는 애들은 여전했고
그런 트라우마가 사회나와서도
그대로 관통했음.
누가 날 쳐다보면 혹시 쟤가 나 키작다고 무시하나? 이런
자격지심이 엄청 심해서 대인관계에 장애왔다가
이래살아선 안되겠다싶어서
여자애들이 내옆에서 나랑 키재보자~ 이러면
꼿발들면서 너보다 크지? 이러고 장난도치고
남자애들이 나 키작다고 은근 무시해도
야! 그래도 난 여친있어 왜이래~ 이러면서
유쾌하게 넘기기도 했는데
속으론 마음이 안좋았지.
아 쓰다보니 귀찮다
걍 키작으면 좆같아
키크면서 여친없는새끼들보다 너가 더 낫다
몇줄 안되는데도 재밌는데? 좀더 썰 풀어봐라. 그림 그릴줄 알면 만화로 그려도 힛갤가겟는데
어케 여친있노
182인데도 없는데 비법좀
여자애가 말도 걸어주냐
나도 161이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