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가봤는데 그냥 개 시1발임.


설계는 설계대로 ㅅ발이고


건설사는 건설사 대로 ㅅ발임. 건설사는 아파트시공전문 말고 공장,플랜트쪽으로갔음.


설계다닐때 설계비 왤캐 짜냐고 ㅅ발 ㅅ발 거리면서 건설사갔는데


진짜 설계비를 일부로 짜게 책정함.


진짜 설계비 1.5배 올려줘도 공사비용 cost에 ㅈ도 안미침. 근데 그냥 줄이는거임.


근데 건설사도 이해가 가는게 요즘 저가수주를 존나해서 비용줄일려고 발악하는게 보임.


존나 웃긴게 설계를 잘해서 기자재 스펙을 저렴하게 만들생각은 안하고


그냥 오버스펙으로 떡칠한 기자재를 싸게 살 생각밖에 안함. ㅋㅋ


예를들면 동으로 만든 배관만 사면 되는데 멍청하게 금으로 만든 배관을 사서 거기서 가격을 낮출려는거임.ㅋㅋ


원자재값이 있는데 그게 가능하냐고 ㅋㅋ


그리고 하청업체관리도 개빡셈. 일단 기본적으로 설계사 제외하고 페이퍼워크가 전혀 안됨.


뭐 이건 어쩔 수 없다 치고 패스하고.


저거수주로 들어온 하청업체는 그냥 아예 말을 안들음.


내가 예전에 일 시킬려고 전화 거니깐. 뭐라는지 아냐?


그업체가 하도업체의 재하도업체 였는데 


정중하게 나한테 하도업체한테 돈 떼어먹혀서 더이상 일을 해줄수가 없다고 미안하단다.


거기서 할말을 잃어서 죄송하다하고 전화 끊음. 내가 거기서 해달라고 개ㅈ랄하면 뭐가되냐


그다음에 바로 재하도준 업체한테 전화하니깐 전화 안받음. 시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