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하려면 유틸리티 설비랑 제조장비 유지보수비용 들어가는게 당연한건데 돈 쓰면 돈 쓴다고 지랄
오래된거 망가지면 왜 망가졌냐고 지랄
안 망가지게 잘 관리하면 하는 일 없다고 지랄
잘하는 업체 찾아놓아서 공사 올리면 본사는 어디서 이상한 곳 견적 싸게 들어왔다고 덜컥 일 맡겼다가 좆되면 나몰라라
하는일 많아서 바빠죽겠는데 개선안 내놓으라고 지랄
개선안 내놓으면 비용 투입 없는거 찾아오라고 지랄
갑자기 장비나 설비 망가지면 퇴근한 사람 불러서 지랄
진짜 시간 되돌릴 수 있으면 처음부터 걍 생산직 면접 보러 다닐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