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똥통고등학교에서 즉당히 상위권함

내신 버리고 정시에 올인함 (후회포인트 1)

정시로 거지국 입학

진로나 그런거 암거도 정해놓은 거 없고

좋아하는 거 역사밖에 없어서 사학과감 (후회포인트 2)

사학과에서 좋아하는거랑 학문의 괴리를 느끼고 방황, 학점 말아먹음 (후회포인트 3)

어쩌다보니까 공익돼서 4학년때 입소 약 2년 복무

첨엔 공시나 자격증 깔짝거리다가 피곤하단 핑계로 걍 놀아서 공익기간2년 버림 (후회포인트 4)

졸업 직전에 위기 느낌 그래도 공시는 또 죽어도 하기싫어서 공겹으로 진로 틀음

올해 졸업했고 6개월동안 미친듯이 자격증파고 NCS 찍먹해봄

1월~2월 : 토익 935, 955, 한능검 1급
3월~4월 : 정처기 땀
5월~6월 : KBS한국어능력시험 2+급, ADsP, SQLD 등 데이터 관련 잡자격증 땀

그리고 정신병 걸려서 정보통신기사같은 쓰레기자격증 벼락치기중 (후회포인트 5)

공공데이터 인턴 교육중인데 다른데 인턴 발표 넣고있음.. 아마 발표나면 공데 버리고 갈듯.. 

공공데이터나 다른인턴하면서 토익스피킹 준비하거나 NCS준비해서 일단 입사지원 찔러볼듯..


다들 취준 힘들지만 열심히 하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