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소방설비기사(전기분야)
다 모아 봐야 니가 할수 있는 일은

1.전기 외선공사(전봇대)/내선공사
->이거 할거면 자격증 왜 땄지?
->이거 할거면 대학졸업장은 왜 땄지?

노가다중에서도 가장 돈이 안된다.
전기기사 따고 노가다 할바엔
다른 기술을 배우셈.

2.시설관리/공무
->3교대/2교대/격일제 근무한다.
과장되서 선임건다?
이것도 니가 실무경력이 되고
아는게 많아야지, 자격증만
있다고 써주지 않음. 그리고
사고나면 100% 니 책임이라
형사처벌, 민사소송을 피할수 없음.

시설관리가 문제가 터지지 않으면
니가 니 본업에 대해서는
할일이 별로없음. 그렇게 되면
돈을 주고 니를 고용한 사람이 보기에는 니는 하는일도
별로 없으니 놀고 있지 말고
야, 울타리 설치해라, 변기뚫어라,
청소해라, 페인트칠해라,
주차안내해라 잡일들을 다 시킴.

요새는 사람을 적게 쓰니까
선임을 건 사람에게도 저런 잡일
다 시킨다

3.설계
->오토캐드로 설계하는건데
야근이 굉장히 많다.
전기,통신,소방을 같이 하는데
건축사에서 발주들어온
건축도면에다가 전기,통신,소방
심벌이나 전선을 그려넣는다.
그런데 건축사에선 도면을 수시로
엎는다. 그럼, 전기설계팀은
다시 다 그려놓아야 하는데
납기일은 절대 늦춰주지 않음.
그래서 야근, 철야가 빈번함.

4.PLC
해외출장가서 수개월에서 수년간
썩는다. 이건 나도 안해봐서
자세히는 모름. 병원에 꾸준히
다니면서 관리해야할 질병이
있는 사람은 못함. 해외는
의료보험이 안되니까.

민간에서의 전기일자리는
죄다 저런식으로 노가다,교대근무,철야,
해외출장하는 일밖에 없어.

이런 일 할수 있는 사람만
전기기사 따라.

괜히, 옛날 어른들이 지껄여대는
전기기사 따면 밥굶을일 없다는
소리 듣지 말구.
밥굶을일 없다는게 죄다
저렇게 열악한 저질 일자리뿐이다.

그래서 다들
공기업 NCS/공무원 시험
장수생으로 몇년씩 썩은끝에
겨우 합격하면 다행이고
못 붙으면 탈전기하고
다른 길을 찾아 나선다.
이건 4년제 전기공학과 출신도
예외가 아님.

참고로 4년제 전기공학과
출신이라고 공기업/공무원
시험에서 특혜주는거 1도 없다.

참고로, 난 계속 안되서
학원 강사하고 있으니
각자 판단 잘하시길.....

전기기사 = 노가다 자격증

여기 자격증갤 친구들은
어쩜 그리도미련하다
싶을 정도로 전기기사를
부르짖을까?
40대/50대 틀딱은 아닐텐데
그렇게 사태파악이 안 되는가?

물론, 나도 속아서 전기기사,
소방기사 이딴거 따면서
시간 까먹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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