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기기사 172 뽕 맞고 이지하게 합격한다음에


전기공사 업체에 들어가서 1년동안 본사근무


2년동안 현장 근무 하다가 300도 안되는 월급에 현타와서 그만둠


2달 정도 놀다가 코인때문에 돈 꼴아서 많이 벌 수 있는 일 있나~~

찾아보다가


노가다 하면서 철근공이 일당 쎄다는거 알고 노조에 가서 철근공 대기열에 넣었다.(물론 아는 사람도 있고)




두달 동안 인력사무소에서 어버버 하면서 250만원 400만원 벌다가

노조 현장 (위치는 안알려줌. 꿀 나만 빨꺼임. 아는사람 넣어줘야지.) 나와서


일당 22.5만원 받고 통장에 500 꽃히는거보고 아 씨발 좆같은 전기떄문에 3년 날려먹었구나 라고 눈물이 나더라.

(정확히는 470만원 언저리)


일이 빡센것도 있는데 칼퇴근에다가 건축 소장님이 내가 공무 출신인거 알고 6개월에서 1년만 현장 일 배우고


공무로 넘어오면 400에 관리자로 넣어줄 테니깐 해보라고 해서 지금 7개월째 근무중이다.



씨발 전기 때려쳐라.... 진짜 공기업 아니면 갈데가 없고 ㅈㄴ 형편없다.

그리고 건축의 메인이 아니라서 단가 후려치기라서 임금도 ㅈㄴ 형편없고 

다신 전기 갈일 없을거 같다.


안정적인게 전기???? 지랄 좆같은 소리마라... 철근공 말고도 다른 일도 안정적이다.

선임 걸고 법적 책임지는게 안전 이지랄 ㅋㅋㅋㅋ


나는 이제 건축기사 공부하러간다.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