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는 기출만 하는게 기간단축이나 합격점수나 모든면에서 압승이고
실기는 이론 봐봤자 이해도 안됨. 이론 다봤다고 과년도 책을 폈을 때 문제에 손을 못대겠더라.
단답이 곧 이론이었음. 그것도 모든게 다 적혀있는거 말고 답으로 인정될 수 있는 최소한으로 요약된걸로 보는게 좋다.
난 필기를 작년 9월달부터 준비해서 이론 다보고 10개년치 1회독 올해 1회차 61점 턱걸이 합격
실기는 2회차때 이론+기출 20개년치 1.25회독 했다가 56빔맞고 탈락
그리고 3회차땐 불합 확인 이후 다음 시험까지 시간 촉박해서 이론 패스하고 기출만 1.75회독해서 62점으로 합격함.
실기 2회차때 이론을 본 경험이 있으니 도움됐지 않았겠냐? ㄴ, 시험 치고나서 머리가 리셋됐었음.
과년도 풀던 기억은 조금 남아있었지만 이론은 원래부터 이해를 못했었기 때문에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내가 전산기 실기에서 유일하게 인정하는 이론은 반한시,순한시,정한시,반한시성 정한시 그래프 모양이랑 순서 뿐임.
나머지는 단답이 곧 이론이다.
기사는 필기가 아직 cbt가 아닌거같으니 이론이 중요하겠지만 산기는 아님. 진짜 숫자하나 안바꾸고 그대로 나오는 문제들 너무 많다.
전산기는 실기를 하더라도 이론책 2개 사지말고 기출문제집만 사가지고 회독수 늘리는게 돈낭비,시간낭비,감정낭비 안하고 좋음.
ㅇㄱㄹㅇ - dc App
내년 1회차 준비하려는데 비전공이고 아예 쌩노베도 기출딸하면되나? - dc App
필기를 올해 합격한 상태라면 다음 실기까지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있음. 이런 경우엔 이론을 봐두는게 좋지, 근데 난 실기 이론은 보나 안보나 똑같더라. 차라리 필기에서 회로이론(전류계,전압계),전자기학(벡터,복소페이저) 관련 이론만 좀 다지는게 훨 도움될듯.
그니까 실기도 기출돌리라고? 살짝 불안한데
산기합격하고문제보면 너무퍼줌 ㄹㅇ - dc App
이번 3회차는 그동안 합격자들 존나게 조절했으니 막판에 퍼준거라고 보면됨. 원래 2년에 한번은 퍼준다 - dc App
원큐에 못 붙은새끼들이 효율적인 공부방법이라고 까부는거보면 귀엽네
3회차 20년치만돌려서 이번에 62점그대로 과년도 있어서 합격하셨지만 만약운나빠서 과년도만보고 갔는데 50점만 기출에서 나오면 불합격하셨을꺼에요 이제kec변경으로 과년도만돌려도 합격못할수도요
2회차에 나왔던 전압계문제 응용돼서 3회차에도 나왔는데 저번엔 공식유도 못해서 떨어졌지만 이번엔 숫자 대입해서 맞췄었기 때문에 합격한거.
ㅋㅋ 경쟁자제거하려는 수법이네 - dc App
아니 필기 cbt라서 문제은행방식이라 기출이 많이 나오면 맞는말인데 나처럼 기출 애매하게 얻어걸리면 이론없이 절대 합격점 안나올텐데? 글고 kec때문에 점수 안정권으로 받을라면 계산문제에서 확보해야하고
형님 진지하게 전기 비전공자고 옴의 법칙정도만 아는 노베인데 기출만 돌리는게 맞을까요? 20살입니다
전기기능사 필기를 합격한 경험이 있다면, 필기부터 시작할 경우 아직 기간이 넉넉히 남아있으니 전자기학 정도는 공부하는게 좋고 실기는 필기 붙자마자 동회차까지 두달도 안되는데 봐도 이해 안되는 이론을 보고있을 시간이 없음. 단답이랑 기출 병행. 1년에 3번밖에 없는 기회를 실기도 이론부터 다지겠답시고 1회차를 꽁으로 날려버렸던게 살짝 후회됨.
이론이 있어야 기출 딸하면서 이해를하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전산기 공부는 애바임
ㄹㅇ - dc App
개소리 잘보고 간다
이론 모르고 어케 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