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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통도 따로 없고 펜만 하나 대충 들고 다니더라.


책도 몇 번 읽어재끼면 머리에 알아서 들어오고


형광펜, 빨간펜 이딴걸로 지저분한 짓 잘 안 함.


솔직히 그 지랄 할 시간에 책을 조금 더 보긴하지..


특히 보지년들 특유의 책 배껴서 똑같이 써재끼는거 이해가 안감..


그러곤 공부 열심히 했다고 글씨 이쁘다고 자기위로 오지더라.


정리하는데만 몇 시간 시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