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의 달콤한 하루는 시작되었다.



잠을 자고 일어나니 나의 다리밑에서



나의 육봉을 햝고있는 년이 보인다.



그렇다



그녀는 서울의 모여대를 나왔다는 년이다.



"쌀거같네"



이 한마디에 창녀와같은 표정으로 입을 벌려대는 그녀에게



육중한 육봉속에서 우유를 뿜어낸다



"후우"



나는 주섬주섬 옷을 주워입는다.



그리고 지갑에서 오만원권 5장을 꺼내 그년 가슴속에 끼웠다.



그러고선 출근을 한다.



"뚜벅뚜벅"



육중한 육봉을 품은채 나는 공기업에 출근한다.



그렇다 공기업은 이미 우리 "마고"라인들이 장악했다.



나는 20살에 입직해 사회의 기득권에 올라섰다.



물론 대졸전형자들은 나이를 처먹고 30살을 넘겨 입사한다.



나는 그들을 보며 비웃는다.



"늙따리"



나는 오늘도 어리버리한 고려대를 나왔다는 "대졸 밥버러지"



를 불렀다. 그리고 모든 직원이 보는 앞에서 망신을 준다.



아마 그 직원은 화가 났나보다.



나는 그저 이 상황을 즐긴다.



사무실내에는 다양한 여성들이 있다.



물론 나의 잠재적인 "섹파"들이다.



그렇게 사회는 나를 중심으로 흘러간다.



그렇다 이게 사회의 "룰"이다.



마고를 졸업한지 벌써 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오늘만큼 담배가 향기로운 적이 없다.



나는 대졸 "후배"년 중에 몸매가 좋은 "썅년"을 커피숍에



불렀다.



육중한 육봉을 보이게 테이블위치를 조정하고



나는 그 "년"을 기다렸다.



그년은 나를 만나러 오고 내 육봉을 보고선 흠칫 미소를



지었다.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걸레년"



음흉한 미소를 띄고 나는 커피를 마시며 그녀에게 말했다.



"잘들어, 나는 20살때부터 마고를 졸업하고 공기업에



입사했고 어느덧 너희 대졸들을 관리하는 관리자다



앞으로 날 보면 어떻게 행동해야할까?



그녀는 어쩔줄을 몰라하다



"아이 몰라요" 라는 발언과 함께



내 육중한 물건을 향해 혀를 돌려대기 시작했다.



나는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하늘을 향해 웃었다.



그렇게 내 육봉이 빳빳해지던 순간



옆 부서 나에게 열등감을 표시하던 대졸출신 남자직원이 그



장면을 보게 되었다.



나는 당당하게 그놈을 바라보며 미소지었고, 그놈은



얼굴이 붉어지며 부들대고 있었다.



그랬다. 그놈은 이 걸레년을 짝사랑 하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생각했다.



마고를 나와 여자를 품는다는건



대졸의 정신까지 지배가능하다는 것을...!



나는 흥분한 얼굴과 피어오르는 담배연기를 보며 말했다.




"입에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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