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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좆소 제조업 환경안전

좆소 제조업은 답이 없다

돈은 쥐좆만큼 주는데 경력은 안쌓임

안전은 체계를 마련하고 그 체계대로 따라가야 하는데

대부분 좆소는 이 체계조차 마련할 생각은 안하고 

설령 마련했다고 하더라도 인력 부족으로 대부분 가라로 진행한다

예를 들어 산안위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하겠다는 절차서를 마련하고 그걸 그대로 이행해야 하는데 사람이 없고 바쁘다보니 그냥 가라로 서류만 대충 만듬

이러다 보니 업무가 늘겠냐?

서류도 그냥 매번 복붙임

중견 이상 기업들은 이걸 다 알기 때문에 좆소 인원들 이직 받아줄 생각을 안한다 (중처법 때문에 작년이랑 올해는 예외가 있을수 있었지만)




2. 중견 이상 제조업 환경안전 

여긴 솔직히 페이만 괜찮으면 할만하다. 체계가 마련되어 있고 그 체계대로 따라가면 서류 챙길게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야근을 밥먹듯이 하지만, 그래도 강도가 그렇게 높다고 할 수는 없음. 

결국 사무 업무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버틸만은 하다.

근데 문제는 이 점 때문에 뽑는 인원에 비해 지원자가 어마어마하다는거다.

너네 안전이 상대적으로 취업할만하다 해서 이쪽 준비하는거 아니냐? 그거 개소리라는거임.

안전 전공은 아니더라도 최소 기계나 화공은 전공했어여 하고, 지거국 이상 대학에 기사 두개는 들고 있어야 함.

병신같은 지잡에 애매한 전공가진 애들은 쌍기사 들고 있어봤자 어림도 없다.






3.  건설업 (대기업 pjt)

요즘 레고랜드 여파로 건설사 부도나고 있다. 근데 이제 시작이다. 레고랜드는 그냥 트리거였을 뿐 이미 이런 상황은 예견된 일이었음.

갈수록 건설현장이 줄어들꺼다.

프로젝트 단위로 뽑는 계역직이기 때문에 한 프로젝트(보통 2년 6개월) 끝나면 다른 현장 가야 하는데

현장수가 계속 줄어들다 보니까 기존에 계약직 인원들이 어떻게든 취업하려고 5년 경력이면서 2년 경력 돈 받고 들어가는 경우가 허다해질꺼다.

결국 신입이나 경력 좆도 안되는 사람들은 취업이 안되고.. 경력 많은애들은 경력 인정 제대로 못받고 일하니 안그래도 좆같이 힘든 건설업인데 ㄹㅇ 개좆같을꺼다



4. 건설업 (중소 정규직)

긴 말 안한다. 위에서 말했듯 니 들어가면 언제 부도날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