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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게차운전기능사
컴활 1급
상공회의소 한자 1급
1종보통

있는 가방끈 짧아보이는 고졸게이다.

2년전에 전기공사 쪽으로 종사하다가 다리 다친 후 퇴사하고 회복겸 제주도에서 조부모님 농사일 도와드리면서 스펙쌓기에 열의를 올렸다.

최근에 다시 구직활동 하고자 울산에 왔는데
면접은 합격했거든? 기숙사 생활 하기로 됐는데 어머니께서 기숙사 생활 힘들거라고 알고 있는 사실을 자꾸 늘여놓으심.

힘든거 모르는 사람이 어딨음?
합숙하는 새끼 잘 못 걸리면 잠자리가 술자리가 될 수도 있고  솔직히 그건 그 때 가봐야 아는 부분이고 설사 그렇다해도 참다못해 그만두면 되는 부분일거라고 봄.

그래서 그냥 하지말까요 하니까 억수로 가벼운 마음으로 어쩌구저쩌구 잔소리하심.


그러고나서 구직 자체를 안 하려고 단념 결심했다. 제주도 다시 내려가도 되겠지만 집에서 히키생활을 이어갈 참이다.


위험물산업기사 끄적이고 있긴 한데
한 동안 못 했던 검은사막 엘텐이나 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