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기공사업체로 입사했는데 알고보니 여긴 전기공사업 면허도 없고 날 이상한 업체에다 넣어놓고 내 자격증을 걸어버림(심지어 날 넣어논 곳은 전기공사도 아니고 정보통신공사)

2. 이후 다른 전기공사업체로 입사했으나 면접 당시 연봉 4000언저리로 약속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수습기간+상여금 명목으로 연봉 2700짜리 근로계약서 써버림.

워크넷에 올라온 공고가 모두 이렇다곤 할수 없겠지만 장담컨데 고용담당자가 먼저 연락와서 '여기 지원해보세요~'라는 곳은 일단 걸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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