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파는 어떤 경우?
——> 자 지금 너의 근처에 있는 키보드를 봐보자.
T 옆에 뭐가 있냐? 그렇다 ㅆ 이 있다
ㅅㅅ -> 심실
그리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서,
ㅆ은 ㅅ이 두개가 있다. 그럼 T도 맞춰줘야지?
TT 두개를 쓰면 뭐가 되냐? ㅠ 가 된다
ㅠ -> 휴식
그러므로
T파 -> ㅅㅅ ㅠ -> 심실 휴식시 발생하는 파형
매우 쉽죠잉?
그리고 이 T파일 때가 심실제동을 일으킬 확률이 높고 위험한 상태이다. 이건 그냥 같이 알아두면 좋다.
자 이제 화학쪽으로 넘어가서 하나 팁 주자면
아세톤의 인화점은??
아세 “톤톤정” 을 생각해보자
기열찐빠가 해병신입을 보자 아쎄이 …! 라고 외치려하는데
그 상대가 톤톤정이라 아쎄이 라는 말대신
”아, 시마이“ 라고 얼버무리는 장면을 떠올리자.
“마이” 그렇다. 아세톤의 인화점은 -20도이다.
하나 더 적자면,
할론 xxxx 이름짓는 방법
이거 C F Cl … 순서대로 숫자 나열하는건데
그대로 외우기는 어렵잖아? 그러니까 이렇게 외우셈
CF 찍는 씨엘.
부르르르르 (Br) ~ 하면서 CF를 찍음
그 뒤에 I도 있긴한데 이건 거의 의미없는거라 몰라도됨.
자, 다시.
CF 찍는 씨엘. 근데 그 CF가 코카콜라 광고라서 부르르르 ~
( C - F - Cl - Br )
ex)

함 풀어봐라
암튼 난 6개년 1회독하면서 대부분 이런식으로
나만의 암기법으로 싹 다 외웠음 ㅋㅋㅋㅋㅋㅋ
개념 모르는건 구글검색해가면서 작동원리나 관련 자료들 다 찾아봤고.
이렇게 기출풀다보니까 시간은 좀 걸리더라도
(하루에 2회차 ~ 3회차 풀었음)
확실히 머리엔 잘 남더라
다른 식들도 대충 외운게 있긴한데 찾아보기 귀찮아서 여기까지 써봄

ㅋㅋㅋㅋ좋네 <naunau : @500X>
미친 개착하네
씨엘 ㅆㅅㅌㅊ 바로 외워지네
ㅋㅋㅋㅋㅋㅋㅋ
할론xxxx는 기본구조식은 메탄 CH4과 에탄C2H6 이고, C의 다리 4개에 매달린 수소가 위치 순서대로 F,Cl,Br로 치환되며 이름이 만들어지는 거다. 에탄 또한 동일하다 할론 1xxx은 무조건 1다음의 숫자합은 무조건 4 이다 C의 다리가 4개 이므로 할론 2xxx은 무조건 2다음의 숫자합은 무조건 6 이다 C의 다리가 6 개 이므로
위험물에서 H치환과 산화,환원만 제대로 안다면 큰 도움된다
톤톤정 ㅅㅂ
3번
;;; 눈물나는 병신들
천잰가
할론은 걍 '탄불염브' 입에 달고 외우면 된다 - dc App
뭐야 6개년 정도만 회독해도 가능성 있다는 말이지 그니깨?
대신 확실히 공부해야지. 6개년정도만 봐도 충분하다고는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