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T 만든 이유가 뭐일거같아?
표면적으로는 많은 인원들 수용하려고 그러는거지
PBT(종이시험)이면 학교같은데 빌려야되는데 귀찮고 자리도 없으니
산안공 아래나 협력업체들에서 cbt 시험 볼수있게끔하는거임
거기에 이제 산안공 협력기관,,시설에서 주중도 볼수있으니
근데 제일 큰 이유가 뭐일거같아?
제일 큰 이유는
문제만들기 귀찮아서야
PBT는 같은 수험생들이 한시에 시험을 보기 때문에
신출을 계속 섞어줘야돼
똑같은거 계속 내면 욕먹으니까 ㅇㅇ
근데 CBT는 걍 있는 기출에서 무작위 랜덤이라
수험생들이 신출인지 아닌지 관심도 없어.
그냥 운좋아서 아는거많이나왔다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거든
가끔 신출나와서 떨어졌다는 애들 있는데
너네가 생각하는 신출이 정말 신출일까?
니가 안본데서 나온 기출 아닐까? ㅋㅋ
너가 산안공이면 CBT 무작위 랜덤 필기시험 따위에
돈써가면서, 관계 서류작성하면서, 전문가섭외하면서
계속 신출 만들거같아?
그거 하기싫어서 만든게 CBT인거야 ㅋㅋ
오히려 CBT로 바뀌어서 필기 따기 매우 쉬워졌어
이건 공부좀 하는애들이면 다 공감할거임
솔직히 걔네 그럴 능력도 없음
가스 신출 많이내는데
정처기,정통기처럼 시험 형태가 아예 바뀌는 경우는 그럴수있음. 가스도 그러면 그럴수있지 잘은 모르겠지만
신출 끽해야 2개 나오던데 ㅋㅋㅋ
그것도 기출일 가능성높음
신출내기 싫어서가 아니라 자기들이 낸 문제로 장사하는게 꼴받아서 그럼. 문제 다 그대로면 왜 전기 필기 합격률이 유지되냐
랜덤형태로 돌리는건데 당연히 범위나 운에 따라서 필기 합격률은 유지되겠지.
그리고 자기들이 낸 문제로 장사하는게 꼴받을 이유가있음? ㅋㅋ 국가기관인데 산안공이 뭐 이익집단이냐
이 논쟁 자체가 답을 모르는 논쟁임. 산인공에서 출제하는 CBT범위를 우리가 기출 연습할때 년도 범위정해서 랜덤문제나오는거랑 같다고 생각하는게 오류일수있음. 사실은 신출인 문제일수도있고 상당히 오래전의 문제일수도 있는거임. 개인적 의견으로는 매년신출 추가는 되고있다고 생각함.
ㅇㅇ 아예 손놓고있진않겠지 근데 그 빈도나 문제수 줄이는것만으로도 CBT로 바꿀이유가 충분히되지
우리한테 관심있겠냐 더 높으신분들이 태클걸기힘들게한거지
높으신분이 합격률 너무높은데 형평성어긋나지않나?하면 예!하고 신출추가하고 함정파는거고 말없으면 걍 가는거임 공단문화 모르노
신출틀려도 다른거맞추면 합격인데 공부좆도안하고 징징대는 병신들 ㅋㅋㅋ
이거 공단에서 공식입장 발표했잖아 신출문제줄이는이유 - 출제자선출 문제랑 합숙문제 보안 비용문제 등등
문제은행식 필기부터 징징댈거면 그냥 하지마 ㅋㅋ
많은인원수용 + 민원줄이기 + 투명성 목적으로 cbt로 바뀐거긴할듯 신출이라고 생각했던 문제도 사실 00년대나 90년대후반 문제일수도있음
90년대 문제보고 신출이라 하는거
90년대 문제면 시발 사실상 신출이지 ㅋㅋㅋㅋㅋㅋ
대신 실기에서조지자너 ㅋㅋ
신출인줄 어떻게 아냐? 문제가 지금까지 쌓인게 수천개 되는데 ㅋㅋ 그냥 신출이라 느끼는거
근데 신출 아니라고쳐도 90년대 문제같은거 나오면 걍 당해야해서 존나 깝깝한건 맞지 글고 cbt여도 전기 kec 개편되던 시기에 필기 죽쑤던거 생각해보면 신출 몇 개 안나와 ㅂㅅ들아~ 하는 것도 의미없음. 오히려 cbt덕에 신출이 다 오픈되지 않으니까 공부해도 답도 없다고 느낄 수 있다고 봄
합격하려면 80년대 문제도 봐야지 날먹충새끼들아
신출이 아니지 A형 시험지가 있고 B형 시험지가 있는데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기출은 A형임
문제가 오픈이안되는데 준비하는입장에선 무조건 좃같지
그냥 핑계를 찾는거잖아 ㅋㅋㅋ 적중률 나눠서 문제내면 알아서 걸러지는데 뭘 니네 쉬운것만 풀려고하면서 뭘 신출이니 뭐니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