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보수적으로 채점했을 떄도 가채점 상 70점대 초반(그냥 무난하게 채점시 70점 중반) 합격인데도, 확실히 결과 보기전 까진 오금 저림


마음속으로 또 아 난 이러이러해서 아 합격이네! 하면 또 살짝 기분 풀렸다가


불현듯 , 혹시 벼락맞을 확률로 떨어지는 그림이 그려지면, 심장이 덜컥 내려 앉고 또 다시 공부해야될거랑 합격자발표 기다리는 거 생각하면 소름돋음


진짜 4월23일부터 지금까지 어떻게 버텼는지 스스로가 대단하다 와


산인공 시험은 진짜 이제 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