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누군데 이러니까 눈깔 동공지진나던데

장애인 정서불안새끼인줄 알앗다

자기가 이 구역 작업반장이란다

반말하지 말라며 자기가 니만한 딸이 있단다

그래서 난 여기 때려치면 닌 그냥 아저씨야

이러고 하이바 땅에 내라 꽂고

"난 아직 젊다 가능성이 있다"

소리지르고 나왔는데

내 반응에 감동먹은 애들 몇명 눈에서 눈물맺히는거 보이더라

솔직히 그런 스트레스받으면서 까지 좆소에 왜 남아있냐

지금 전기산업기사 필기붙고 실기공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