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일(출근부터)

1. 출근하면 그날 어디갈지 확인하고 6개월전 지적사항 인적사항 확인

2. 운전해서 현장간다(보통 30~60분 거리이나 90분 걸릴때도 있음)

3. 운전은 보통 3명이서 교대로 하는데 보조들이 좀 더 하는느낌(팀장은 덜함)

4. 현장 도착하면 아파트기준 라인정해서 누구누구 1동 2동, 누구누구 3동 4동 이렇게 정함.

5. 가기전 공동현관키, 알람밸브키, 옥상 복구비번 등 숙지하고 감.

6. 매 층마다 발신기 누르고 댐퍼 확인 소화기 확인함. (하루 보통 100층 이하 타는듯)

7. 끝나면 운전해서 복귀(운전은 복귀때가 졸리고 힘들어서 그런지 별로임)

8. 복귀하면 지적사항 적고 보고서 쓰고 시간되면 퇴근.

장점(내 주관적인)

1. 100층 난 저층부터 해서 올라감. 운동되고 좋음

2. 혼자 알아서 점검하니 유튜브 보면서 점검해도 되고 오디오북 들으며 해도 되고 할당량 대충 계산해서 쉬엄쉬엄 해도 됨.(혼자 터치없이 일해서 좋음)

3. 책임질일 없이 점검만 하면 됨(공사업무 맡으면 책임지고 고쳐야하지만 점검은 그런거 없음)

4. 운전하는거 좋아하면 라디오 들으면서 안전운전 하면 됨(난 좋아해서 큰 불만없음)

5. 운전 안할때는 유튜브 보고 잠도 자고 음악도 듣고 함(어쩔땐 차막혀서 2시간 걸렸으면 싶을때도 있음)

6. 별일없으면 일찍 퇴근도 가능.

단점

1. 일이 단순함(배울게 없음)

2. 박봉임(난 만족하지만)

3. 발전이 없음(이건 하기나름. 난 이거하면서 전기기사 땄고 공조랑 에너지 준비중임)

4. 복귀땐 운전빡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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