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자격증 모두 범용성은 끝판왕이라 쓸모는 많음

다만 조건이 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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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계기사


일기는 기본적으로 선임자격으로 따는게 아님

선임자격으로 딴다면 더 쉽고 범용적인 공조냉동기계기사나 그보다 더더욱 쉬운 에너지관리기사가 있음

근데 일반기계를 따는 이유라면 기계과 전공 이수증(?)+설계 파트 엔지니어 희망

이런 개념으로 따는게 일반기계기사임 당연히 시설 선임만을 목적으로 한다면 정말 아무 의미가 없다.

공기업 가산점 용이기도 하는데 사실 단순 가산점 뿐만아니라 공기업 기계직렬 NCS에서 전공시험을 일반기계기사 과목을 바탕으로 문제를 출제함


그래서 응시자 연령 추이를 보면

20대가 가장 많고 30대부터는 파악 떨어지며 40대부턴 응시자수가 거의 없음.

위에 언급한 이유+2D, 3D 컴퓨터 캐드(오토캐드, 인벤터, 솔리드웍스, 카티아 등)는 40대 이후의 늙꼰들에겐 가장 큰 벽



요약 : 기계공학 졸업자, 설계직, 공기업 기계직렬 목표시 사실상 필수, 비전공자에게 선임 자격증으론 가성비 매우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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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전기기사는 여러 선임 자격증 중에서 대장 역을 맡고 있고 실제로 수요가 꾸준함.

아니 ㅅㅂ 요즘 개나소나 좆기기사, 좆기산업기사 다 따는데 뭔 수요가 꾸준? 이러겠지만

전기분야 뿐만 아니라 대부분 시설, 공사업체에선 전기 선임자가 반드시 필요하다.


예를들면 환경공사업 회사에 입사를 한다고치면

환경분야니까 당연히 대기기사+수질기사 쌍기사 갖춘 환경공학과 학생이 깡패일거 같지만 아님

여기선 전기기사 1개 갖고있는 비전공자 친구가 환경 삼기사 (대기, 수질, 폐기물) 갖고있는새끼 그냥 싸다구 존나 갈길수있음

왜냐? 대기 수질 환경 자격증 갖고 있는 친구는 이쪽계통에서 발에 채일정도로 많은데

정작 전기선임이 필요한 전기기사를 갖고있는 친구는 존나 없으니까 (물론 이부분은 기계쪽도 마찬가지지만)


더군다나 전기기사는 여타 기사보다 난이도가 좀 더 어렵기 때문에 수요량에 비해 따는 사람이 부족한 실정

즉 공급도 당연히 충분히 많지만 (산업안전기사, 정보처리기사와 함께 응시자수 TOP3) 아직까지 수요도 존나많음.


다만 전기기사를 따고 업무환경이 좋지는 않다는점. (공사, 시설관리, 3D 전기직종)

일반기계기사는 설계직 처럼 앉아서 일하는 직종에 들어갈 수라도 있는데 전기기사는 그게 좀 더 힘들며

전기설계보다 현장일이나 관리일이 연봉이 더 높기 때문에 대부분 현장일

그래서 나이가 좀 많은 30대, 40대, 50대, 60대 어르신들도 전기기사를 준비함



요약 : 전공자, 비전공자, 시설관리 등 선임이 필요한 자격증 중 끝판왕, 업무 강도는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