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왜 이렇게 초고스펙 30대 초중반들이 많은지 이해가 안가네


취준 사이트에서 30대 초, 30대 중반 스펙좀 봐주세요라는 글들을 보면


죄다 토익 900에 본것중에 제일 낮은게 850이더라


대학은 전부 최소 경북대 부산대 이 지랄에 메이져 기사는 아니더라도 무슨 산업안전기사 산업위생기사 건설안전기사 이런식으로 3기사 4기사는 널려있고


원하는 직무도 뭔 건설사 제조업 희망 이지랄 하고 자빠졌네


동일업종은 아니더라도 전 직장 경력은 최소 2~3년씩에 이직한다고 달려드는 새끼들이 저지랄 하니까


아무리 극단적으로 봐도 경대 부산대 전남대 + 3~4기사에 토익 850~900점이면 스펙지수가 상위 15%~20%퍼는 될텐데 왜 건설이나 제조를 쓰는지


어차피 와도 튈꺼면서


세상이 미쳐버린느낌이다


저거 보다 부족한 애들은 뭐 씨발 쿠팡가라고? 아니면 자소설 존나쓰던가?


아니 씨발 80년대도 아니고 왜 건설업에 가려고하는지


지방에 제조업을 왜 가려고 하는지


지구상에 조선처럼 평균스펙이 높은나라가 또 있을까?


아직 2024 상반기 공채 몇달 남아서 연말에 분위기 곱창난건 알겠다만


저정도 스펙인 애들이 달려들 분야는 아닌데


괜히 진짜로 간절한 애들 자리 뺐지만 않았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