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9에 3번째 회사 다니고 있고

다녓던 회사들 서로 다 다른분야이면서

기술+서비스+사무직 짬뽕직무임.

지금까지 5년동안 3개 회사 다니면서

평균수면시간 2시간 이상 확보한 적이 없음.

제발 잠좀 자고싶음. 잠 많이 자는 게 소원임.

지금도 씨발

서울에서 밤12시 퇴근 -> 집도착 2시반(심야버스 배차간격, 경로 ㅈ같음.) -> 운동하고 영양섭취하고 씻으니까 새벽 4시 -> 몇분정도 졸다가 정신차림 -> 출근하면서 전철에서 쪽잠 -> 6시 출근완료

잠잘시간이 없어 개 씨발 그냥 왜 사는지 모르겠고

한주동안 침대에 누워서 잔 시간이 총합 6시간이 안됨.

수면시간 무조건 보장되는 교대근무가 세상에서 제일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