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쪽은 그렇다쳐도 웹 개발 하는 사람들 난이도는 정보기 >>>>>>>>>>>>> 정처기인데 취급은 정처기 = 보안기사 아니냐? 고객사에서 정보기 있고 정처기 없는데 정처기 따오라고 머라했다고 지인한테 얘기들었는데 어이가 없더라 심지어 정처기 없고 정보기만 있으면 국가사업 받을때 단가도 + 안됨; - dc official App
이직용 아니면 업적작
보안기사가 있는데 처리기사 없는 경우가 드물거 같긴 한데 단가 문제는 정책이 못 따라가는거 같고 고객사에서 ㅈㄹ하는거는 정처기만 따로 필요한 이유가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면 거기 담당자가 무뇌아 아닐가
sm 쪽 지인인데 고객사 응대받는데 지인은 그냥 보안기사가 상위자격증이니 안땃는데 고객사에서 정처기없다고 막 뭐라했다네.. si 프리쪽 뛰는데도 보안기사면 잘 안쳐준대서 - dc App
그거듣고 ㅈㄴ놀랐음.. - dc App
그거 뭐라한 놈이 정보기 뭔지 모르는 틀딱일듯 KISA 시절 SIS에서 보안기사로 바뀐지가 꽤 됐는데도 실무에서 인식은 좀 '특이한 기사 자격증' 아니냐 이따구인데가 꽤 있더라
그치 ㅇㅇ 아는애들은 우와 이러는데 모르는애들은 설명해줘야 하잖아 이미 그거부터 참.. 보안기사는 글러먹은 느낌 난이도에비해 - dc App
정처기는 지금까지 누적 합격자가 68만명인가 그럴거고 IT 개발자 국비지원 정책까지 합쳐져서 인지도는 기사 중에서는 원탑일건데 보안기사는 시행된 지 10년이 넘었어도 4500명 수준인것도 한몫하지 않았을까 싶다.
단가는 죄다 기사로 뭉뚱그려서 취급하기 때문일거고.. SISM이면 깔쌈하게 정보처리기사 있는게 나을듯 - dc App
그치 근데 대한민국 it 업계 90프로가 si/sm인걸.. - dc App
비개발도 파이가 꽤 커서 SISM이 90퍼는 아닌거 같다... - dc App
인생 시작점이 다르면 원래 남의 선택을 이해 못한다
뭔소리야? - dc App
니가 엠생이라 보안기사만 따도 취업 잘되는 애들 이해 못하는거
어디갈수있는데?? 웹개발이랑 보안쪽이랑 연관이없는데? - dc App
보안기사는 보안업계 컨설팅이나 경력쌓을려교 할려면 걍 기본인 자격증임 컨설팅쪽 갈려는 아저씨들보면 죄다 가지고있음
애초에 딴분야 인식 신경쓸 필요가없음 업계사람이면 다 아는데 난이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