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득이야 누구나 노력하면 하지
그나마 전기, 토목에 비해 역학 비중이 좀 적어서 시도하는 사람도 많고 취득 하는 경우도 있음

하지만 유독 실제 현장에서는 다 취득자가 아님.
왜일까?

분명 나름 도급순위도 있는데 갔는데 말이지
답은 이직, 탈건이다.

워라벨? 열손가락 들어가는 건설사들 조차 격주 6일이 비일비재하고
간혹 근무표 꼬이면 6일 근무가 연장일 수 있음.

타 전공자이거나 하면 중견~중소 가는 경우도 많을텐데
중견도 대기업 따라간다고 격주6일제 하지만 정작 그럴 못하는 중견이 더 많고 중소는 사실상 힘든게 현실.

본인이 진짜 월급을 떠나 건축업계에서 밥먹고 살겠다 하는거 아닌 이상은 이쪽으로 그냥 발도 들이지 말고 건축기사 책도 당장 주문취소해라

유사 군대 문화 없앨려고 하는 회사들도 많지만 그러지 못한 '현장'이 수두룩한다. 이상한 소장에 과장 만나지? 정신병원부터 찾게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