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첫선택 전공을 학교이름에 맞춘다고 잘못 선택할순있어?
근데 4년의 시간동안 학교는 못바꾸더라도 학과는 본인이 바꾸던가 부전공으로 공부할 수 있잖어?
그리고 대학원전공으로도 갈 수 있고?
본인이 스스로 무엇을할지 4년동안 못찾아놓고 사회에 다른거한다고 대학 필요없다 학과공부 무쓸모다 하는애들은 자기인생 방향도 못정해살곤 세상한탄 핑계거리밖에 안된다고 본다
예를들어 공대나온 애들보면 다는동안 과가 안맞을순있다한들 대다수 자기전공맞춰 최소 첫직장은 거기맞게 일하더라?
왜냐고? 일단 4년공부도 꾸준히하는데 스펙쌓느라고 자기전공 자격증 공부도 필수고 인턴이다 공모전이다 다 경험을 해봄
그리고 취업난이도가 높은건아니라 준비한만큼 갈수있으니 일단 도전해보고 일해보는거임
그렇게 회사시작한 사람은 후에 다른일을 해도 본인이 안맞아서 나왔다는얘기하지 학과아무쓸모 없다라는 말은 안한다
20중반까지 자기진로도 못찾고 그렇다고 현실에서 열심히산것도 아닌사람이 99퍼 저렇게 말하는데 본인스스로 부끄럽게 생각못하는게 아쉽다
근데 솔직히 학교에 맨날 앉아서 공부만 하던새끼들한테 니 인생 뭐하고 살지 결정해라 하면 막막한건 맞지. 전화기가 취업 좃깡패라 해도 안맞는새끼들 부지기수인데 사실 진짜 일부는 내가 어떤걸 하고싶고 비전따라서 가겠다만 4년+수천만원 등록금 땅에 버리고 전공 무의미하다 하는건 ㄹㅇ로 불쌍하긴 함
이공계는 전공이 중요하긴함
고3 때까지 수능에만 몰두하다보니 이 전공이 뭐하는 전공인지도 모르고 이름만 보고 지원하다 낭패보는 일이 허다. 특히나 남학생은 군대 까지 끼어있다보니 미래를 차분히 생각할 여유가 없어서 재수로 다시 시작할 엄두 내기도 어려울 지경... 더구나 갈수록 학과들이 학생 끌어들일려고 자기 학과 이름을 아주 신비롭게 포장하는 바람에 도대체 뭐하는 학과인지 더 파악하기 힘들어 낚시까지 당함...
맞음 어중이떠중이로 대충 대학 다니니깐 나중에 취직하고 전공하고 안 맞다고 그러고 있지
대학은 학문을 연구하고 갈고 닦는 곳이다 취업을 하려면 취업특성 교육기관을 찾아라
영진영진영진! - dc App
ㄴ영진 ㅋㅋㅋㅋㅋㅋㅋ 대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