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 쪽 친척 동생들이 서울의대 , 치대 ,연대 , 경인교대 등등 학벌들이 괴물임
나는 지거국에서 인서울로 편입했는데 항상 조용히 찌그러져 있거나 밖에 나가서 항상 밤에 들어오곤 그랬음
이번 설에도 진짜 큰집 가기 싫었는데 그래도 가야지..
가니까 뭐하고 있냐 질문하시길래 자격증 취득하고 있다니까
"그래 , 근데 그거 따서 뭐하냐? "
할 말이 없더라.
열심히 해서 경력 수첩에 특급 달 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회의감이 드네. 내일부터는 지금보다도 더 열심히 살아가야겠다..
원래 제일 맏 집안이 제일 크게 망함
걍 8대전문직 준비하자
저기서 일단 경인교대는 빼고 준비한다는 자격증이 전기기사면 답도 없다 일단 기술사 준비해라
교대는 아니다
자격증 쪼가리 몇개 따서 평생 굴러도 재네들 발끝도 못따라감 ㅅㄱ
로스쿨 진학 할 뒷받침이 된다면... 로스쿨 ㄱㄱ - dc App
서울의대는 죽어도 못잡으니 맘편히 먹어~~
니 인생의 목표도 없고 근본도 없는게 문제지. 저 사람들 공부는 잘했지만 다른분야는 평생 해도 너 못따라올 수도 있는거임. 요즘은 그런 분야를 잘 살려서 먹고사는 사람들 많아지는데 아직 1990년대 마인드임?
지가 왜 공부하는지 이걸로 어떤 목표와 인생의 가치가 있는지 철학의 부재가 문제인거지. 아무리 똥개라도 자기가 싸우면 질걸 알면서도 자기집 주변으로 오는 낯선사람한테 무조건 짖고 본다. 그새끼가 싸우면 지는거 몰라서 짖을까? 개는 거기서 짖는게 자기 존재가치를 증명하는기라
생각해보니 똥개는 몰라서 짖는거 같다... 암튼 똥개로 보이진 말자
큰집이나 친척 조카 전부남이다 일년에 두번보는거 그순간만 잘넘기고 글쓴게이는 본인앞날만 신경쓰자 남들이 내인생 대신살아주는거 아님 내가 개척해서 살아야되고 내인생은 나만이 개척해서 살아나가야하기에 지금 독립할수 없는 환경이면 적당히 타협하면서 살아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