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 쪽 친척 동생들이  서울의대 , 치대 ,연대 , 경인교대 등등 학벌들이 괴물임


나는 지거국에서 인서울로 편입했는데 항상 조용히 찌그러져 있거나 밖에 나가서 항상 밤에 들어오곤 그랬음


이번 설에도 진짜 큰집 가기 싫었는데 그래도 가야지..


가니까 뭐하고 있냐 질문하시길래 자격증 취득하고 있다니까


"그래 , 근데 그거 따서 뭐하냐? " 


할 말이 없더라.


열심히 해서 경력 수첩에 특급 달 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회의감이 드네. 내일부터는 지금보다도 더 열심히 살아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