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감독관이 농부였는지
내 코걸이를 잡아당기더니
"밭 메러가자! 이눔아"
지내 집에서 기르는 밭메는 황소로 착각한거지 뭐임
나도 순간 당황해서
"꿀꿀꿀"이라고 함
내가 낸 소리를 알아듣고는
"쳇! 돼지였나!"
무사히 내 임기응변으로 무사히 실기시험을
치를 수 있었는데
만약 그 상황에서 감독관한테
음메라고 했을때...
난 지금 여기에 있지 못했고
밭갈이기사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었을꺼야...
내 코걸이를 잡아당기더니
"밭 메러가자! 이눔아"
지내 집에서 기르는 밭메는 황소로 착각한거지 뭐임
나도 순간 당황해서
"꿀꿀꿀"이라고 함
내가 낸 소리를 알아듣고는
"쳇! 돼지였나!"
무사히 내 임기응변으로 무사히 실기시험을
치를 수 있었는데
만약 그 상황에서 감독관한테
음메라고 했을때...
난 지금 여기에 있지 못했고
밭갈이기사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었을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웃기네 힘들었는데 고맙다
ㅋㅋㅋㅋㅋㅋ 미친넘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