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불확실한 무언가에 수십개월을 쏟을 의지가 있는가?
이 갤러리 보면 여우가 아주 맛있게 익은 메달린 포도를 보고
어우 저 포도는 정말 시큼할것같아
하는 느낌


기술사를 노후 60살 이후 먹고살려는 노후 용도로만 보면 안되지ㅋㅋㅋ 자아실현의 꿈 이런거 없고 그냥 밥만 먹으면 행복한지?

걍 자기 분야 열심히 하자 남들 노력 깎아내리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