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텍 다닌다하니까 갑짜기 이런 호로잡놈새키를 봣나 이러면서 밥상엎어버리고 내 멱살을 막 잡더라 어째 우리 집안에 이딴 개돌대가리가 나왓냐고 당장 내 집에서 나가라고 고함지르길래 일단 나왔다 자퇴할꺼다 ㅅㅂ
난 할아버지 묻어드리고 왔다 폴리텍 다닌다고하니까 뒷목잡으시다가 그대로 고꾸라지셨어
노인네가 몰라서 그래 서울대 나와도 백수인데
깔깔
폴리텍 욕하디마!!
그럴만함
전라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