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2년+@ 현재 진행형으로 박고 있는 중임.


직업이 없거나, 가져본적이 없거나. 아니면 있어도 직업도 대충 뭐 어디 월 세후 200따리 시설 쌍놈이여서 시간이 남아돌아서 계속 커뮤질하는거 같은데,


폴리텍이나마 나왔으니 쌍놈짓이라도 하지 아니었으면 ㄹㅇ 불가촉천민도 아니고 불시촉천민이었음. 


그냥 일반인 눈에 보이지도않고 객사하거나 고독사할 팔자였는데 폴리텍이 그나마 밥 벌어먹게 해줬는데 오히려 폴리텍에 풀발기해서 저지랄하는거.


한마디로 은혜를 모르는 짐승만도 못한, 시설쌍놈에 걸맞는 개씹근본도없는 개잡놈이라는거.


폴리텍 2년의 시간이 아깝다고?


니가 지금 폴텍 욕하면서 태우고 있는 시간은 안아깝냐?


그리고 폴텍 2년 안다녔으면 뭐 니가 대단한 사람이 될 수 있었을거 같음?


너도 선택지가 거기 밖에 없으니 좋다고 간 거 잖아


솔직히 노숙자도 정신만 차리면 국비로 다닐수 있는 2년 전문대 나왔으면서 SKY 의대급 취급을 받고 싶어서 그럼?


저런 놈들은 평생가도 정신 못차림.


뭘 하거나 배워도 거기서 지식과 푼돈은 얻을지언정 지혜와 경험은 얻지를 못함.


진짜 별 것도 아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신경조차 안쓰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쥐좆만한 정보가 자기의 유일한 보물이니까 자기가 무슨 특별한 사람이 된거 마냥 뭐 어디 플래너인척 하는데,


그냥 너는 폴리텍에서 나온 사람들 중 내가 봤을때 제일 실패한 사람임.


지금까지도 그랬고 앞으로도 너보다 그 대학 나온 사람들 중에 실패한 사람은 없을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