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람실 난방 가동되고 있는데 자기 덥다고 주변 사람들이나 사서한테 묻지도 않고 창문 확 여는 새끼는 무슨 정신상태로 이해해야 되냐? 더우면 관리자한테 난방 좀 낮춰달라고 하거나 최소한 창문 주변에 앉아있는 사람들반테 죄송한데 더워서 그러니 잠깐만 창문 좀 열어도 되냐고 묻는게 상식아님??? 입 가리지도 않고 목청껏 재채기 하는 새끼들부터 스카만 다니다가 도서관 오랜만에 다니는데 진짜 충격이네
이런글 특 : 글 쓴 본인도 공립 도서관을 이용하는 병신임
ㅇㅇ 무료여서 또라이들 많아 ㅋㅋㅋㅋㅋㅋ 독서실도 어쩌다 그런 애들 있지 않아? - dc App
스카 오래 다녔는데 최소한 책상에 펜 확확 내려놓거나 가방 쾅 내려놓거나 나가면서 전화 받는 그런 새끼들은 못봤음 도서관에선 하루에도 몇번씩 보는중
돈 내야 하니 그런듯 ㅋㅋㅋㅋㅋ 나도 오늘 도서관 와서 할배 하나 며칠간 안 씻은 냄새 맡아보니 아주 괴롭더라. - dc App
그지새끼들이 가는곳임
자러오는 사람도 있더라. 아침에 엄청 피곤한 얼굴로 와서 코골면서 잠.
할배들 경로당 ㅋㅋ - dc App
예전부터 노인정, 성격 괴팍한 이기주의자들이 많이 왔음 최근엔 신설도서관에 구내식당 가성비가 좋아서 원래 많던 노인이용객들이 더더욱 폭증했음 거기에 백수, 취준생까지 바글바글함
깨시민인 척은 하고 싶고, 근데 돈은 없고 하니 국공립도서관이라도 가서 공부하는 척 하는거지 ㅋ 거기서 원래 내재된 결여된 개념 및 배려심, 천박한 본성 등도 튀어나오는거고
여기 서울 ㅅㅍ도서관인데 직원들도 정신병 온 사람 많음
부모가 없어서 교육을 못받았나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