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30살 넘으니까 친구들이 서로 잘되길 바라지는 않더라
스스로의 직업과 한계를 명확히 인식해서 꿈이 사라짐으로써 더높은 가능성이나 꿈을 가진 사람을 자연스레 배척하게 되더라
왜냐면 그런사람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게되면 본인의 생활수준과 끊임없이 비교하며 고통받게 되거든
이제야 진정한 끼리끼리의 뜻을 알겠음 좋고 싫고의 문제가 아니었음을... 나는 워낙 약아빠지지를 못해서 너무 늦게 머리가 트였음 하
알고나니 인생 더 ㅈ같네 대다수의 주변친구들은 사실은 남보다도 못한 존재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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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가장 큰 경쟁자임(어렸을 때부터 본 친구 기준) 그래서 잘 되면 제일 배아파하기도 함 물론 겉으론 축하해주겠지만. 난 너 글에 100프로 동의하고 나도 겪고있는 사실이기도 함. 그래서 회사동료가 더 편해지는 거 같음. 서로 비슷한 상황에 놓여있으니
이게 현실이었구나 싶더라 - dc App
그릇이 작네
반대일걸 난 여태 이런 사실을 깨닫지조차 못했었음. 친구에게 질투라는걸 거의 하지않는 인생을 살았다 - dc App
아니 네 친구들의 그릇이 작다고
그냥 살아라
끼리끼리 라면끼리
걍 내 생각인데 지금의 한계를 인정하고 꿈이 있음 그걸 위해 더 노력하면 되는거 아닐까? 남의 것을 탐내지 말고. 아님 그냥 현실에 안주해 살아도 내가 만족하던가. 난 애초에 어릴 때부터 모두와 친구가 될수 없단 걸 깨달아서인가 친구 별로 없이 살아도 그러려니 하네.(다섯도 안됨) 아님 서로 아직은 응원하던데, 도움될 수 있는 거도 해주고. 언제까지 가려나? - dc App
이상적으로는 맞지만 평범한 사람의 마음으로는 유지하기 어려운 일인듯 - dc App
아니 그정도야? 근데 직장동료들도 먼저 승진하거나 이직 더 좋은데로 하면 너가 말하는 “친구”랑 똑같은 감정 느낄 거 같네. 아님 가족 중 형제들도 ㅋㅋㅋㅋㅋ 부모님들 허구한날 하는 말 중 하나가 형제도 결혼하거나 취업해 독립하면 남이라던데 그래서 내 엄마는 가족모임만 가면 명품백 유무, 자식 학벌, 직장 연봉 등으로 기싸움 그리 하나 답답하던데. 이젠 뭐 마사지 받고 보톡스도 맞는다 뽕빠는 친척들도 있더만. 동생들이랑 사이 아주 좋은거도 아니고 난 조용한지라 홀로 살다 홀로 죽으련다 ㅋㅋㅋㅋㅋ - dc App
코끼리가 2마리라는 뜻이다
그런가? 최소 내주변은 서로 잘된일 있으면 축하해주는데
내가 이래서 동창새끼들이랑 연락안하고사는이유임 공기업 들어갓다고 얘기했더니 반응이 니가? 이반응임 ㅅㅂ 어떻게든 깍아내리고싶은지 공기업가봣자 500도 못벌잖아 ㅇㅈㄹ하고 축하해주지는못할망정 어떻게든 ㅈ지가 더 낫다는식으로 유세떨더라 ㅈ같은새끼들
그래도 니랑 비빌정도로 치는애들이란거임 진짜 좆망한애들은 바로 증오함
서로 진심으로 축하해주거나 진심으로 족같다고 말해주는 친구있으면 ㄹㅇ찐친이라는 소리임 어정쩡하게 친하면 남자들끼리도 경조사때 계집애처럼 돌려축하하거나 돌려서 애도함
그래서 친구는 딱 3명정도만 있으면 된다 30넘으면 이제 배우자 찾아서 가정생활 하는게 좋다 본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