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국립대 행정학과 대충 나와서 한참 9급 고인물 헬파티하던 17~19년에 9급 시험보다 좆망하곤 돈도 없으니 먹고살려고 평택와서 노가다 뛰다 보니 벌써 나이가 삼십줄 중반이 된 아재임


이번에 고덕이 아주 폭삭 망해서 거의 두달째 백수생활 하는 중이었다가..(사실 작년도 거의 반년 가까이 쉬었다) 대체 언제까지 이러고 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여기 왔거든. 공부 다시 해보려고


근데... 지금 뭐 ㅈ도 없는데 지금 자격증 시험 공부하면 내가 어디 갈곳이 있긴 함? 의미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