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기기사나, 소방전기 관련 커뮤니티나 유튜브를 보면

고작 기사시험이 뭐 변호사시험이냐, 공기업 시험이냐, 차라리 공무원 시험을 보지

이지랄들 하고 있는데 사실 지금까지 기출 문제은행식 비중이 너무 컸던게 문제 아닌가?


메이저 기사들같은 경우에는 전공 대여섯개 과목 대략 학사 과정 중 2~3년 이상 기간 동안

학교 다니며 배우는 전공 내용이 담겨 있는데

2~3개월 기출딸 10년치 20년치 n회독 하면서

막상 떨어지면 날로 쳐먹으려던 심보 그대로 내비추는거 보면 참...


자격증 출제기관들이 저런 마인드로 만약 자격증 보유자수 조정하면

그게 값어치가 있겠냐?


이미 10년 전에 비하면 응시자수도 두 배가량 늘었고

곧 베이비붐 세대들도 쏟아질 타이밍인데

시대에 맞게 당연히 기사자격증 값어치를 보존시키려면

문제를 점점 어렵게 낼수밖에 없는 현실이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