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전기기사에 정저기 둘 다 쳤음(이번 회차 가채 75)
전공은 전기 부전공 컴공임
이번회차 정처기 쳤고 둘 다 쳐본입장에서 알려줌

정처기 = 진입장벽 ㅈㄴ낮아서 문레기들도 발들이기 쉬움 단 합격까지가 빡셈 이론은 전기 1/3급이고
코딩으로 싸우는 시험임 근데 코딩이 요새 쫌 매워서
비전공자들은 붙기쉽지않음 기본적으로 기사책에 있는 난이도 몆배로 올려서내니 기출딸친놈들은 그냥 멸망이라 어렵다고 한거

전기기사 = 암기량 죳대고 이미 문레기들 회로이론부터 울고있음 체감상 정처기 3배임
이미 문레기들은 단위변환조차 쉽지않은지경
그러나 공식만 제대로 숙지한다면 이번 KEC 배점 30점 억까 시험만 아니면 신유형 나와도 커버가능
그래서 공부한만큼 나오는 시험임
하지만 공식자체도 존나 많을뿐더러 진입장벽이 정처기랑 급이다름

솔직히 비전공은 전기기사도 정처기도 어려운건맞음
하지만 둘 다 쳐본입장에서는 스트레스 더 많이받고 의지꺾이는건 전기기사임.

정처기는 예측불가 문제가많아 스트레스 많이받는건 알겠음 이번 이진트리나 이중연결 16진수변환 멀록
(메모리 할당 근데 이거 모르는 ㅅㄲ는 떨어지는게 맞음) 은 전공자만 아는거고 코딩 더럽게 꼬아낸거 암
근데 전기기사 암기량 마냥 스트레스 받는건 아님
결국 C 포인터 심화니까 새로운 공식이 아니잖슴

그래서 둘 다 쳐본 입장에서 전기기사 > 정처기 > 토목기사 , 건축기사 정도 되는듯 객관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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