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자들도 갈곳없어서 탈환경 하려고 복전, 반수, 전과하는 분위기 형성된지 10년도 더 됐고
실기 작업형 사라지면서 2020년 기점으로 합격률 70%였던 환경기사가 10% 20%대로 떨어졌죠 이미 취득할 사람 다 따고 나무 사다리마저 부러진 상황입니다
대기보단 조금 더 어려워도 공조 따는거 강추 갈곳많으며 수도권 근무 많습니다 환경은 지방행이 일상이며 공기업 TO 박살났고 사기업은 더욱 헬이에요
측정직은 노가다와 다름없으며 경력인정도 힘들고 연봉 3500 언더 동결입니다 취득하는것까지 막을순없겠지만 계획중이신분들은 심사숙고 하셔서 결정하시길
환경전공자들 폐기물, 토양 왜따는지 아세요? 일자리가 없으니 자격증만 따고있는거에요 정상적인 공대 전공, 업계면 쌍기사 스펙이면 취업할만한데 환경은 3기사 4기사도 취준생 벗어나질 못하는 웃픈상황이 흔합니다
그럼 대기까지만 따고 공조로 런친다
대기업 생각하지말고 cad 하면 설계직 당첨.
공장들어가서 공무보면 되는데 시야가 너무 좁다 산안기 대기, 수질 환경하면 뽑는데 많음
산안기 위산기 따뒀는데 그럼뭐딸까요 ㅠㅠ 2회차필기 대기 필기 접수해뒀는데..
선후배 인맥 없어서 빌빌대는 피라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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