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계설비법 사태 봤노?


21년부터 자격증따라고 유예기간 줬었는데

떼거지 빡통대가리새끼들이 못 따고 있으니까

26년도까지 또 연장해줬다.


근데도 못따서 당장 내년에 시행할 기계설비법 인력수급에

대단한 차질이 생겨버렸다


기계설비유지관리자 8만명 중 3만명이 임시로 발급받은 놈들임.


이 인간들 쳐내면 지금 중급지 건물 선임 빵꾸나는 곳이 엄청나게 많은데다

내년부터는 공공기관, 역사도 선임을 걸기 시작해야되는 상황이라

난리가 나버린 상황


그래서 국토부에서 내놓은 결론이 뭐냐


지금 임시선임걸고 있는 3만 대군에게 승급,교육을 통해 해당건물 임시수첩이 아닌 "정규"기계설비유지관리자 수첩을 준단다


이게 무슨 말이냐?

떼거지들이 떼쓰면 다 들어준다 이거야.


21년도부터 기계설비법 때문에 기계자격증 딴 사람들은 그냥 병신된거고

가만히 아무노력도 안한 새끼들만 결국 이득을 챙겨가게 됐다.


이번엔 기계가 병신됐지만 다음은 전기가 아니라는 보장이 없다.


지금 늙다리새끼들이 사람데려다 쓰는게 인건비가 자꾸 오르고 무제한과장들 구하기가 힘드니까

전기는 기계처럼 24시간 지켜보고 기계운전에 신경쓸 필요가 없다며

특정 시간에 주기적으로 일상점검만 하면 된다는 이유로

비상주선임으로 돌려놓으려고 하고 있다.


이거 통과되면 이제 전기도 같이 병신되는거지.


전기도 병신 기계도 병신 소방도 병신 3병신 되는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