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시험에는 '허수' 라는게 존재함


예를들어 100명이 시험에 지원을 했다면 이 중 상당수가 시험을 끝까지 치르지 않는다는거임


전기기사는 틀딱 워너비 자격증이면서 취업에 상당히 유리하다는 풍문이 돌면서 개나소나 다 달려들게 되었음


그러다보니 지원자가 폭발을 하게 되고 이 중 상당수가 '허수'로 남게 됨


실제로 끝까지 시험을 마무리하는 인원은 상당히 적고 시험을 보더라도 제대로 보는 사람이 드물다



즉 25년 2회의 7% 대의 합격률은 그만큼 허수가 많다고 생각하면 됨


왜냐면 기사급 시험은 절대평가이기 때문에 합격자 수를 조절하지 않음


60점만 넘는 정상적인 시험과정을 거쳤다면 절대로 7% 가 나올 수도 없음



기사급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수준' 자체가 너무 낮기도 낮지만 전기기사는 특히나 더 낮아서 허수를 50% 로 보면 되고


이 중 또 50% 이상은 제대로 공부를 하지 않는다고 보면 되고 그 중에 또 50% 이상은 머리가 병신이라 공부를 하더라도 제대로 된 성적을 받지 못함



즉 100명 중 12-13명만이 제대로 공부를 하고 제대로 시험 과정을 거치고 그나마 인간 수준의 머리를 갖고 있기 때문에 얘네들 중에 한두명 빼고는 다 붙는 구조임



전기기사가 어려운게 아니라 전기기사에 응시하는 애들이 좆병신인거임



기사급 합격률로 난이도를 설정하고 기사자격증을 줄세우는게 왜 병신이냐면


변호사 변시가 합격률 50%대임


그럼 얘네들 시험은 존나 쉬운거임?



CPA 시험 또한 10%대 후반이 나오는데 전기기사보다 쉬울까? CPA 는 전기기사급 시험 20-30개를 동시에 보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냥 허수가 존나 많아서 병신들 천지라 합격률 좆박은거니 정신딸딸이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