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일하면서 자기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받고 싶다거나 기술수당이나 승진 가산점 목적으로 기술사 따잖아.


엠생 아니고서야 다른 분야 기술사에 기웃거리는 사람은 없지않음?


기술사 말고도 할 게 얼마나 많은데... 걍 자기 분야 기술사 따서 자기 목표 딱 이루고 끝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