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편입 준비한다고 1~2년 날리는 애들 보면 안타까움

그 시간에 기능사 따고 현장 경험 쌓았으면 벌써 연봉 4천 찍었을 듯.

결국 회사는 일할 줄 아는 사람 뽑지, 자격증 없는 학사 안 뽑음.


요즘은 ‘현장직=도태’ 이런 프레임이 문제임.

근데 웃긴 건 그 도태남들이 결혼도 더 빨리하고 돈도 더 많음 ㅋㅋ

진짜 도태된 건 의자 붙잡고 야근하는 사무직들임

“워라밸” 외치는 놈들이 정작 워라밸 제일 없음 ㅋ


폴리텍 다니는 동안 느낀 게 이거임

공장 일은 힘든 게 당연하고, 그래서 돈을 많이 줌

근데 사무직은 돈도 적은데 멘탈이 더 박살남

그럴 바엔 차라리 땀 흘리고 칼퇴하는 게 낫다


결국 남자는 성과랑 책임으로 말하는 거임

몸쓰는 게 창피한 게 아니라, 시간만 날리고 아무 실적도 없는 게 창피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