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대엔 자격증 따는 건 개나소나 노오력하면 하니 뭐 주식이니 코인을 해서 자산 불리라고 말이지. 나도 원화가치 나락가는 거 보면 외화는 과거부터 매달 모아놓고 있었다만은….
이소리 듣는거 지겹더라. 내가 좀더 여유 생기면 알아서 차근차근 한다는데 맨날 지금이 기회다니 뭐라니 ㅋㅋㅋㅋㅋㅋ
코인이니 블록체인 기술이니 차트보는 법이니, 자격증이나 어학 대비 흥미도 별로 안 들고 머리아프더라.
심지어 새해인사 하거나 종종 먼저 연락해도 자기 주식수익이 어쩌고부터 말 먼저 하고 주식 인증하는 친구 하나 있는데, 관심없다 해도 그러니까 그냥 일부러 답장도 늦게 하고 전화도 일해야 한다고 잘 안 받네. 근무시간에도 종종 화장실 가서 주식 보고 온다는데.
내 친척 중에도 회사서 짬 좀 차고 근무시간에 볼일 마렵다고 화장실 가서 주식 보거나 일부러 주식 알림진동 세게 해놓은 사람도 있다 들었네.
계엄 때도 그저 주식폭락 걱정했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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