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쓰는 내용들은 건설현장에서 특이한 경우가 아니라,
그냥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들임
1. 현장에서 뭐빠지게 오시공체크하고 있다가 사무실로 돌아왔는데, 사무실앞에 왠 아저씨가 하나 서있음 어떻게 오셨습니까 하고 물어봄.
2. 현장에 대해 이야기할게 있다고하길래, 뭐지? 점검나온건가? 싶어서 사무실 테이블에 앉아서 이야기를 들음.
명함을 받아보니 무슨 환경어쩌구저쩌구 기술사 명함임.
3. 현장에 뭐가 어쩌구 저쩌구 문제가 있네요 막 이야기 함.
그럼 통밥이 딱 섬.
아 이새끼 삥뜯으러온 양아치구나.
4. 그리고 그인간이 하는 자기가 무슨 환경어쩌구 저쩌구쪽에서 이러이러한 직함을 가지고 있는사람인데 어쩌구 저쩌구 듣다가 하는말은 결국은 돈달라는거 빙빙 둘러서 이야기하는거.
돈 십만원 현찰 꺼내서 주면 감.
왜 돈줌
이거 처먹고 떨어져라?
사비로 10만원 주나요?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