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 직장에서 자의반 타의반
나오게 됐는데 너무 허무하고 우울하네요
앞으로 뭘할까
두고두고 써먹을 수 있는 제대로 된 자격증 공부를 할까
아니면 월 200주는 직장이라도 일단 들어갈까....
처음엔 전업 공부를 하려했는데 생활패턴 유지하기가 너무 힘들다
2주동안 생활패턴이 엉망진창이 됐어
하아...근데 30대 후반에 월 200주는 직장에 들어가면
다른 젊은 사람들이 ㅈㄴ 비웃을텐데
그리고 이 나이에 물경력 업무 더 하는 게 뭔 의미가 있으려나
돈도 얼마 모이지도 않을거
솔직히말함. 나이불문하고 다른사람 시선을 왜 신경쓰는지 이해가 안감. 물론 선임자가. 나이가적으면 좀 그렇긴해 나도 겪어봄 그렇다고 쉴라고? 공백기가 길어질수록 공백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대응할수있으면 상관없는데 없으면 어쩔라고 그럼
이직한 직장에서 구체적으로 왜 나옴?
월 200 주는 직장'이라도'? 거기서는 너 뽑아준대? 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
꼭 해라 - dc App
일단 돈을 벌고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함.. 경력도 쌓고 관련 업종 인맥도 쌓아야 하니 투자한다 생각해.. 200따리보단 개백수가 더 문제 있는거임 - dc App
아직 배가 덜 고프구만 ㅎ 직장이라는 곳에 갈때는 자존심은 집에 두고 가면 쓰고 가는거야
200이어도 경력도움되면하고 아니면 하지마요 - dc App
일단 들어가서 준비 ㄱ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