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생산직이나 용접 조공을 뛰면서 학은제 경영학(기사응시자격+그냥 틀어두기)기사 응시자격 만들면서 공조나 전기기사 노리기


2번 폴리텍 산업설비과 가서 학은제+로 기사응시자격 만들고 기사 하나든 산기든 따고 취업하고 경력쌓기


3번은 벌어둔돈 있으니 그냥 바로 학은제로 자격증부터 따고 제대로된 직장에서 경력쌓기 시작 


고졸무직백순데 현실적으로 뭐가 맞다고봐??과정평가형은 사는 지역에서 1~2시간 거리까지 봤는데 국비학원 거의 안보이고 있어도 공조 에너지 기능사나 전기 기능사 이런거 아니면 용접 6개월 배우기 이런거 뿐이라 답없는거 같아서 좀 제외중인데 조언좀 해줘


고졸이라 응시자격도 없고 참 막막하네 뭐가 괜찮을까 아니면 좀 다른길이 있을까??내가 모르는 제도 같은거 있음 제발 알려주라


바라는 인생은 대기업이고 공기업이고 내나이에 어림 없는거 알고 노가다 기술이든 뭐든 배워서 어머니 모시고 사는게 내 목표야


사실 폴리텍도 수시 끝나고 정시라 못갈거 같긴한데 그래도 혹시라는게 있어서 넣어봤어 16일인가 까지 원서 받는거 같던데 뭐라도 해야겠더라


그렇다고 20대 풀로 논거 아니고 공장에서2년8개월인가 일하고 여행사에서 9개월 일해보고 알바도 해보고 뭐 이것저것 했는데 전부 경력은 안남는거라 무스펙 무경력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