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에 중소기업 해외영업 근무하고있는데 오래는 못 갈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문과출신이고 무역 해외영업 해외관련 사업만해봐서 영어말고는 특별히 잘하는 부분은 없습니다.
급여는 지금은 나름 괜찮고 업무도 익숙한데 매년 실적 맞추는것도 그렇고 영업이 적성에도 맞는편은 아닙니다.
업계도 좁아서 대충 다른회사 돌아가는거보면 거기도 그렇게 이직도 답은 아닌것 같습니다.
전직이 가능하다면 직업 안정성만 있다면 급여는 크게 상관없습니다.
학점은행제로 산업위생 + 대기 기사 취득하면 어느정도 안정적인 취업은 가능할까요?
그래도 40대 중반에 나와서 비교적 취업이 용이한 자격증은 뭐가 있을까요?
나이가 있으시면 시설쪽 따는게 낫죠.. 그게 싫으시면 건설가야죠 - dc App
그 나이 또래의 4년제 환경공학 + 경력 있는 사람이랑 경쟁이 안됨 시설쪽이 답임
40대에 자격증 있다고 경력 없이 뽑아주질 않음
형이 조언해주는데 지게차/요리/용접이나 미장같은거 배워라
그나이에 무스펙은 변호사 따도 안정적은 장담못함
일자리가 남아 도는 것도 아니고 경력도 없는 40대를 누가 자격증만 보고 뽑는지 ㅋ
영어 잘하는거 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