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쪽이건간에 더 잘 벌어먹고살수있으면 그게 더 좋은거지 


시험난이도 공부기간 그런거에 크게 자부심 갖는게 의미있나 난 결국 기술사의 최대 장점은 개업이라고 보는데


기술사로서 개업하고 기술시장에서 먹고살수있으면 10기사보다 좋은거고 그게 힘들다면 결국 직장인거지.


다만 기술사는 엄연히 국가가 인정한 전문직이니 그것에 대한 자부심과 자존감은 있을수있는거고말야.


기술사법이 갠히 있겠냐